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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지 100일이 넘은
가운데
도내에서는 올해만 5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올해 발생한 중대 산업재해 5건 중 3건은 군산에서,
1건은 김제와 완주에서 각각 발생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가 증가할 우려가 큰 만큼
전북을 포함한 광주·전라권역에
중대재해 위험경보를 내린 상태입니다.

고용노동부는 또 오는 31일까지
집중 감독 기간을 운영해
중대재해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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