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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정·고시한 인구감소지역에
도내 시군 10곳이 포함될 정도로
전북의 지방 소멸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북연구원이 시군별 인구 이동의
특성을 분석한 보고서를 내놓았는데요.
인구가 가장 많은 전주와 군산, 익산 3개 시
순유출 인구의 80% 이상이 수도권으로 빠져 나갔습니다.
연구원은 시군별 특성을 고려해
대응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유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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