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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천호성 예비후보와 황호진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추진합니다.

두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특권 경쟁교육 반대와 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식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단일 후보는 13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두 예비후보는 "단일화 후 새 전략과 비전,
젊음으로 도민에게 다가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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