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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했던 외래 해충으로 인한 피해가
올해는 재현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겨울 적설량과 한파가 적어
병해충의 월동 생존율이 높아진 탓인데요.
도 농정당국은 농지와 주변 산림 등
3천500여ha에 대한 집중 방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유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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