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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집결지였던 선미촌.
그간 민관 협력 도시재생이 진행되며
80곳이 넘었던 성매매 업소가
최근 모두 사라지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둡고 음침했던 마을 분위기도
밝고 깔끔하게 정비됐는데요.
이제 이곳을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엄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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