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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전라북도는 '삼락농정'을
미래 비전 중 하나로 내걸고 도정을 운용해왔는데요.
이 기간 도내 농가소득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주업인 농업 소득보다는
농외소득 증가폭이 더 컸습니다.
유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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