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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전주동물원 주변에 대한
특별 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우선
동물원이 개장하는 오전 8시부터
경찰·교통봉사자 합동으로
교통흐름에 맞춘 탄력적인 차량통제를
실시합니다.

또 차량 분산을 위해
전북대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우아중학교 등 9곳, 총 4천 대 규모의
무료 임시주차장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우아중과 전북대 두 곳에서는
동물원까지 무료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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