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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특별사법경찰이
부동산 관련 위법 행위를 단속한 결과 모두 19건을 적발했
습니다.

대상지역은 전주와 군산, 익산과 완주지역으로
2021년 4/4분기 부동산 거래 신고 건을 조사해
의심 사례 114건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였습니다.

위반 내용으로는 거짓신고 및 방조,
가족 간 내부거래를 통한 편법증여,
계약 지연 신고 등이 있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익산이 9건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 8건, 전주 2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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