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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의 축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축제의 정상성 회복의 상징인 전주돔이
3년 만에 영화인과 관객을 맞이했는데요,
영화의 거리 일대는 모처럼 북적였고
레드카펫 입장에서부터 개막식까지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엄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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