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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에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주택이 지어집니다.
특히 '배리어 프리' 다시 말해
장애물을 최소화한 설계가 주택에 적용되며
다양한 사회복지시설도 함께 지어질 예정입니다.
유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하반기 공모를 통해
고령자 복지주택 추진에 적합한
전국 4개 지자체를 선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장수군도 최종 선정돼
국비 144억 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군은 여기에 군비 70억 원을 더 들여
2025년까지 장수읍 노하리에
10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짓습니다.

예정 부지 인근에는 각종 사회복지 시설과
의료기관이 집적해 있습니다.

[강복기/장수군 건축팀장(2분 6초~)
"(심사단이) 현장과 주변 여건을 확인해서 입지로서는 '굉
장히 우수하다. 평가할 때 도움이 되겠다'는 얘기를 들었죠
."

이 주택의 가장 큰 특징은
무장애 설계가 주택에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턱을 없애고 복도를 확장하는 등
휠체어로도 이동이 가능하도록 지어지며
특히 종합재가센터와 경로식당, 어르신 쉼터 등
복지서비스 시설이 함께 제공됩니다.

강복기/장수군 건축팀장(4분 27초~)
"장애인도 쉽게 통행할 수 있게 그런 설계들이 반영이 될
거고요. 그리고 그 하부에는 노인 편익시설과 복지시설들이
배치가 될 거고요."

한편 장수군에는
이번 고령자 복지주택과 함께
수요맞춤형과 마을정비형 사업에도 이미 선정되면서
오는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360세대가
꾸준히 공급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유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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