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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가 3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자신이 공부한 선한 정책을 추진하고 마무리함으로써
도민들의 사랑에 보답을 하겠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자신이 추진하려 하는 광역 도시화 사업, 즉 메가시티
를 통해
낙후 전북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는데요.
인구감소와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데 이 사업이 중요하다고 강
조하며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현장녹음: 송하진 도지사
"결국은 3선의 의지로 준비를 하면서 가고 있고 갈 것이다
결론은 그 말씀이고요."

송하진 지사는 예상대로 3선 출마를 선택했습니다.

자신이 지금껏 추진해왔던 정책과 기조를 지키고 또 이를 마
무리 짓기 위해 3선 도전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정책은 끊임없이 진화 발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루아침에 어떤 성과가 나올 수 없다면서 이를 마무리 짓겠다고 의지를 보였습니다.

현장녹음:송하진/전북도지사
"저는 계속된 과정 속에서 뚜렷한 의지를 가지고 선한 마음
으로 공부하면서 노력하는 자세라면 몇번 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누가 더 정책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

자신의 재임기간 중 이루지 못한 여러 정책 중
특히 인구 감소문제와 연결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메가시티 사업의 강력 추진을 내세웠습니다.

많은 예산이 투입됐지만 그럼에도 전북 인구 감소가 꾸준히
지속된 것은 광역도시가 없는 것도 큰 이유라고 설명입니다.

대통령과 총리, 장관 참석 회의에서도 전북지역의
메가시티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북에 초광역도시가 들어올 수 있도록 강력 추진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현장녹음:송하진/전북도지사
"전주,완주 통합문제와 새만금권역 통합문제는 끝까지 노력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송 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도정 운영 방안에 대해 '친환경'과 '스마트'를 전제
로 한 '산업혁명'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
습니다.

B tv 뉴스 박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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