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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포토뉴스입니다.
오늘의 픽, 확인해볼게요.

오늘은 우리 지역의 특별한 우체통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완주군 봉동읍에서 볼 수 있는 우체통인데요.
바로'희망드림우체통'입니다.
이 우체통에는 어떤 편지를 넣을 수 있을까요?

희망드림우체통은 사회적 노출을 꺼리거나
타인의 시선 때문에 선뜻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비치됐습니다.
본인 또는 이웃이 사연을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되는데요.
완주군 맞춤형복지팀에서 주1회 편지를 수거합니다.
이후에 접수된 가구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사회복지자원과 공공서비스연계 등
맞춤형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거죠.

이 희망드림우체통은
봉동읍행정복지센터와 버스승강장 등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창구역할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름처럼 희망을 주는.
희망드림우체통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오늘의 픽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은 포토뉴스 갤러리입니다.

혁신동주민센터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혁신동에 사는 초등학생은 용돈을 아껴 기부했고,
만성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달고나 판매 행사에서 나온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새해를 맞아 도심 취약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습니다.

완주군에서는 주민들이 유화작품 키트로 만든
작품을 전시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포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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