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편취하고 잠적한 50대가
항소심에서 더 높은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이 같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6년과 2년, 1년을 선고한
3개의 원심을 직권으로 파기하고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부업을 운영하면서
여러 피해자에게 300억여 원을 편취하는 등
피해자 수와 피해 규모가 상당하다"고
밝혔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