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도내 도료 생산 업체인 정석케미칼이
전라북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5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특별지정장학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내 대학교 이공계 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특별지정장학금은 지난해 10월 신설된 이후
모두 1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이 모였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