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도내 마을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라북도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이 마련됐습니다.

발전방안안에 따르면
질적 성장을 위해 각 마을 기업 실태를 조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마을기업 전문지원단을 운영하며 진단과 개선방안
현실화를 시도합니다.

양적 성장을 위해서는 타른 부처 사업과 연계하고
멘토단을 통해 체계쩍 공동체 방굴을 추진합니다.

한편 도내 마을기업 사업은
지난 2010년 행안부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당시 9곳이던 마을기업은 현재 모두 105곳이 지정돼 운영중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