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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포토뉴스입니다.
오늘의 픽, 확인해볼게요.

오늘의 픽 사진은 학교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지금 어떤 상황일까요?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책상에 여러 가지 상품들이 올려져 있고요,
책상 오른 편에 앉은 아이들은 물건을 팔고 있고,
왼쪽 아이들은 물건을 사고 있는 거 같습니다.
가장 왼쪽에 한 아이는 어깨너머로
어떤 물건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죠.

여기는 전주문학초등학교인데요.
문학초 4학년 학생들이 장터를 열었습니다.
장터의 이름은 '라온 환경 장터'로,
더 이상 쓰지 않는 물품을 파는 나눔장터와
전국의 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팔도장터로
나누어 열렸습니다.
장터를 통해서 아이들은 물건을 팔며
생산자로서 역할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이 장터에서 마련한 수익금 106만6000원은
아침밥을 굶는 친구들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바로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에게
매일 아침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는
'엄마의 밥상'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픽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은 포토뉴스 갤러리입니다.

진안군 마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2호 '착한사찰' 현판을 금당사에 전했습니다.
착한 사찰이란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찰입니다.

전북은행어린이집 원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고사리손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금암1동주민센터에 기탁했습니다.

전주완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라면과 휴지 등을 효자2동에 전달했습니다.

포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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