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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부터 29일 오전까지
도내에서는 모두 69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습니다.

28일 49명, 20일 20명으로
군산과 고창에서 집단 감염이 진행됐습니다.

군산의 한 치과에서는 19명
고창의 한 병원에서는 12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고창지역 병원 관련 확진자는 대부분 7~80대로 고위험군이었습니다.

지난주 집단감염이 있었던 전주의 한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에서도 추가 감염자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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