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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쌀과 배추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용진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5월부터 유휴지에
직접 농사를 지어 백미 2천500kg을 수확했습니다.

협의회는 이번에 수확한 1천만 원 상당의 쌀을
관내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35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또 용진읍 새마을부녀회도 배추 1천 포기 분량의
김치를 담가 소외계층 20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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