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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겨울철 도로 제설 자재 확보에 나섰습니다.

눈길에 뿌려지는
중국산 염화칼슘 가격이
연초보다 두 배 이상 치솟으면서
제2의 요소수 사태 발생 우려에 따른 조치입니다.

전북도는 현재까지 염화칼슘 3천415톤과
친환경제설제 3천20톤, 소금 1만2천699톤 등
제설 자재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염화칼슘은 연평균 소요량의 126.3%를 확보했습니다
.

전북도는 여기에 올 연말까지
염화칼슘 등 모두 6천659톤의 제설재를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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