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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가
방역 수준 재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송 지사는
제4차 단계쩍 일상회복 지원 위원회에 참석해
취약분야에 선별적 방역대책 강화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확진자와 중증 환자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부스터샷과 청소년 접종, 요양시설 추가접종 추진
등이 빠르게 진행돼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전북은 현재 코로나19 백신접종률이 80%를 넘겼습니다.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도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최근 청소년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청소년 방역패스 도입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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