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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내에서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주택 소유자는 지난해에 비해 절반 이상 늘어난 9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이들이 내는 세액도 7배 이상 증가한 567억원으로 나
타났습니다.

고지된 세액기준 전북의 종부세 순위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3번째였습니다.

전북에서 주택 2건을 소유한 비율은 12.3%, 3건은 2%,
4건은 0.5%, 5건 이상은 0.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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