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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서 지난 23일부터 24일 오전까지 모두 40명이 코
로나19에 추가 확진됐습니다.

23일 34명, 24일 6명으로
전주에서 14명, 익산에서 8명, 정읍에서 6명, 김제 4
명, 남원과 고창에서 각각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전주에서는 최근 김장모임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주민 가족이
감염됐습니다.

김제에서는 한 종교 수련 시설에서, 익산에서도 종교활동 관
련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신규 확진자로 추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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