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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률을 높이기 위해
공공 산후조리원이 설립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나인권 도의원은 도의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도는 저출산 대응책으로 출산 후 산후조리 일체를 책임
질 수 있는 공공 산후조리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도내 산후조리원은 전주 8곳, 군산 2곳, 익산 2곳, 정
읍 2곳 등 4개 지역에만 있습니다.

나머지 10개 시.군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어 산모들이 출산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나 의원은 전북도가 저출산 정책에 쏟아붓는 수백억 원의 예
산 중 일부를 편성한다면 실질적인 저출산 대응책이 될 수
있는 공공 산후조리원을 설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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