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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제동유적이
전라북도 기념물 제150호로 지정됐습니다.

제동유적은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여지도서에 기록된 동향소의 실체를
보여주는 유적입니다.

그간 진행된 발굴조사 결과
제동로 4기와 대형 폐기장 2기,
부속 건물지 등이 조사됐습니다.

특히 제동로 4기는 동광석에서
동을 1차로 추출하기 위한 제련로로,
국내에서 처음 조사돼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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