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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민주 진보 단일화 후보에 참여한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이
경선 관리에 공정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전 교육장은
회비 납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선거인단 투표 과정 중
대납 등 불법행위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이 전 교육장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타인 명의 조용 회비 납부문제가 발생할 경우 선
거법 위반은 물론 진보진영의 도덕성에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걱정했습니다.

도내 진보성향 교육단체는
지난 6월 준비위원회를, 9월에는 선출위를 구성했습니다.

26일 도민여론조사가 27일에는 문자투표 등 경선 일정이
진행중입니다.

경선에는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을 비롯해 차상철 전 전교조전
북지부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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