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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11월 중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사람 간 접촉의 증가로
인플루엔자 유행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육기관과 학교의 등원·등교 확대로
감염에 취약한 소아에서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위험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보건당국은 또 코로나19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인플루엔자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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