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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대응 대책을 내놨습니다.

우선 눈 예보 6시간 전
제설작업 여부에 대한 상황 판단을 내리고,
4시간 전에는 교량이나 터널 등
취약 구간에 제설제를 사전 살포합니다.

이어 3시간 전에는
전 노선에 대한 사전 살포를 진행하며,
7cm 이상 폭설 시에는 전 직원이 동원돼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돌입합니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부터
시청과 양 구청에 상황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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