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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주정신 포럼'이 26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전주 정신 '꽃심'의
논리적·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의 가치에 대한 시각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이 2018년 시작된 이 포럼은
이듬해 '인물'을 중심으로,
지난해에는 '사건'을 중심으로 탐구했다면,
올해는 '장소'를 중심으로 전주 정신을
조명하게 됩니다.

한편 '한국의 꽃심 전주'는
전주 사람이 갖고 있는 공통된 정서인
대동, 풍류, 올곧음, 창신 등
네 가지 정신을 아우르는 말로
지난 2016년 정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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