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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회는 11일
전북도 감사에서 비위 사실이 드러난
전주시 A국장에 대해 직위해제와
사법기관 고발을 촉구했습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A국장은
완산구청 과장으로 재직하던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아내와 동서가 운영하는 건설업체가
수의계약으로 6건의 공사를 수주받는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국장은
해당 건설업체의 수의계약 6건을
직접 결재한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또한 이 같은 사실을 단체장 등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A국장은 "공무원 윤리강령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해 벌어진 일이다"며,
"사적 이해관계인임을 신고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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