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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완주지역을 중심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거세지면서
박성일 군수가 '사적 모임 자제'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박 군수는 호소문을 통해
"최근 확진자수를 보면 4차 대유행이 걱정되는 상황이다"면서
"학생들은 물론 유아들까지 집단감염이 이뤄지고 있어 누가,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르는 위기 상황이다"고 우려했습니다.

박 군수는
"매 순간 경각심을 가지고 긴장하면서 감염 확산 차단에 군
민들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군수는 군청 공무원들에게도 서한문을 보내
퇴근 후 즉시 귀가, 마스크 착용, 3밀 공간 기피 등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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