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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이 활용하지 않는 공유재산 683필지를
농가에 대부합니다.
장수군 방화동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방역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밖의 군 지역 소식을 유철미 기자가 소개합니다.

진안군이 경작 등이 가능한 유휴재산을 공개하고
대부를 희망하는 농가를 모집합니다.

대부 활용이 가능한 유휴재산은 683필지로
해당 토지 읍·면사무소 공유재산 상담·신고센터에서
임대 계약 신청이 가능합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연 2회 유휴재산 대부 사업을 진행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연간 1천370만 원의 세수를 올리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유휴재산은 진안군이 보유한 공유재산 중
현재는 활용하지 않는 재산을 말합니다.

무주군 반디랜드에 사계절 곤충체험이 가능한
'곤충이야기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곤충이야기 체험관에서는
무주에 서식하는 나비와 귀뚜라미 등
곤충 15종을 전시합니다.

또 애완학습곤충과 식용곤충에 대한 체험 교육도 진행됩니다.

운영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정재훈/무주군 반딧불이팀장
"무주에 서식하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곤충이야기
체험관을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장수군 방화동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방역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체험장을 방문하면 유아와 청소년,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공룡인형, 책꽂이, 편백도마 만들기 등
21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 tv 뉴스 유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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