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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신재생에너지 소재개발센터가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유지 보수와
연구개발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이는 올해부터 새만금 지역에
국내 최대 규모인 3GW(기가와트)급
태양광 분야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따른
전문인력 수급이 요구되는 것에 발맞춘 것입니다.

센터는 2023년까지 1천200명의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전문교육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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