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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QR코드를 이용해
전자책을 빌릴 수 있는
비대면 전자책 대여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시는 다음달까지
총 사업비 7천 600만 원을 투입해
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 책기둥도서관에
이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들은 현장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한 후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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