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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올해도
도심에 방치되고 있는 빈집을 활용해
주민 편의공간으로 조성합니다.

시는 총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도심 내 빈집 10곳을 선정해
임대주택이나 쉼터, 공용텃밭,
주차장 등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용시설의 경우 3년 이상 개방하며,
임대주택은 학생이나 저소득층에게
시세의 반값에 빌려줍니다.

시는 이달 안으로 빈집 소유주와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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