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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가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의원 전수조사와 관련 교육 등에 적극 나서는 모습입니다.

도의회에 따르면
오는 19일 임시회 회기 시작과 함께 39명 전체 의원과
배우자 등 직계가족에 대한 동의서를 제출 받는다는 계획입니다.

의원 각자에게는 구두로 동의를 얻은 상태로
동의서가 모아지는대로 도 감사관실에 의뢰해
투기 관련 검증을 받습니다.

관련해 한국투명성기구로부터 특강도 준비돼 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이번 방침이
선언적 구호로 그치지 않고 실질적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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