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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봉지구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LH 전북본부 직원 A씨가 구속됐습니다.

전주지법은
A씨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부동산 투기 의혹 LH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3월 아내와 지인 등 명의로
KH주관 택지개발 지구인
완주 삼봉지구 땅 809제곱미터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
니다.

당시 A씨는
전북본부에서 완주삼봉 공공주택사업 인허가 및 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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