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다음은 오늘의 포토뉴습니다.
오늘의 픽, 함께 확인해보실게요.

'안 쓰는 생활용품 기부해 주세요'
우리 전주에서는 따뜻한 기부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바로 전주지역 온두레공동체
'전주&전북 알뜰맘'의 활동인데요.
전주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아이스팩이나 미활용 생활용품 10개 이상을
기부하는 시민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고 합니다.

지난 번에 이 아이스팩이
환경에 얼마나 위험한지 전해드렸었죠.
처치곤란한 아이스팩과 생활용품들을
이렇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정리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특이한 점은
이렇게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150대 한도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열렸다고 하는데요.
창문으로 이렇게 기부품을 주고 받으면서
최대한 접촉을 줄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정말 이름처럼 환경부터 건강까지
알뜰살뜰 챙긴 알뜰맘의 캠페인이었는데요.
우리 지역에서도
이렇게 환경과 기부를 생각하는 이벤트 소식들이
점점 자주 들려와 더 뿌듯한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오늘의 픽이었고요.
다음은 포토뉴스 갤러립니다.

2021 정원문화특강이
4월부터 9월까지 10회차로 열립니다.
정원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하네요.

여의동 소재 솔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이 지난 7일,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15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포토뉴스였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