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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 체계 개편안 초안을 발표한 가운데
현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완화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현 5단계 거리 두기가
4단계로 단순화됩니다.

또 지자체 자율과 책임을 강화해
자체 단계 조정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단계에 따라 제한됩니다.

1단계는 제한이 없고
2단계는 9인 이상
3단계는 5인 이상 금지됩니다.

4단계에서는 일과시간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오후 6시 이후는 3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적용됩니다.

방역 당국은 새 개편안을 이달 중 확정 짓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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