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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구도심을 중심으로
임대료를 동결하는 상생 건물주에게
시설 개선비를 지원합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중앙동과 풍남동, 노송동 등
전통문화중심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건물주를 대상으로 상생협약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은 건물주가 5~10년 동안
임대료를 동결하는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면,
시가 건축물 외관정비 비용으로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신청은 전주시 도시재생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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