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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원지가 된
PC카페와 피트니스의 업주 등을 상대로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전주시는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이들 업소 업주에게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적용해
과태료 150만원을 부과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신동 PC카페와 연결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0명이
효자동 피트니스 발 확진자는 지난 달 25일 14명을 시작해
9일간 64명이 확진됐습니다.

시는 또 CCTV 등을 통해
마스크를 방역수칙에 맞게 착용하지 않은
관련자 전원을 과태료 부과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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