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자녀를 때린 가해 학생을 찾아가
직접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법원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녀가
학교에서 폭력을 당한 사실을 알고
지난 2019년 10월 22일 가해자를 찾아
여러 차례 손으로 얼굴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어 같은 날 자신의 자녀에게
자전거를 강매한 다른 학생도 찾아가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았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