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전주와 완주를 오가는 시내버스 지·간선제가
오는 6월 시범 도입됩니다.

전주시는 주요 도로인 간선과 각 마을로 연결되는 지선으로
버스 노선을 이원화하는 지·간선제를 도입하기로
완주군과 합의했습니다.

지·간선제는 전주 시내버스가 완주군 면 소재지까지 운행하면,
완주 마을버스가 면 소재지에서
각 마을까지 운행하는 방식입니다.

6월부터 전주~완주 이서면을 시작으로
9월 구이면·소양면·상관면, 내년 2월 삼례읍·봉동읍 등
지·간선제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