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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제4호 시민햇빛발전소가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전주지역 두 번째
시민 참여형 태양광발전소인 4호기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전주시민 230여 명이 약 1억 3천만 원을
출자해 건립됐습니다.

88.2kw 규모로 건립된 발전소는
연간 11만 5천 895kw의 전력을 생산해
연간 약 5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예상됩니다.

한편 1호 발전소는 지난 2019년
효자배수지에 지어졌으며, 2·3호는
호성동 천마배수지에 다음달 중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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