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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기록적 강우량로
전주천과 삼천 모두 무서운 기세로 물이 불었었습니다.

범람 직전까지 갔는데 곳에 따라서는 제방이 무너지고
하수도관이 역류하면서 물난리가 나기도 했습니다.

S/U

그런데 지금은 보시는 것처럼
하천 수위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수량이 적습니다.
곳곳에는 뭍이 드러나 있고
하천 폭도 크게 좁아진 상태입니다.

이렇게 수량이 적어진 곳은
하천 뿐만이 아닙니다.

아중저수지 역시 저수량이 상당히 빠졌습니다.

저수지 가장자리는 거의 드러나 있고
풀까지 자라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그 이유를 궁금해 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문의해봤습니다.

답은 간단했습니다.
수문이 고장나 이를 보수하기 위해
물을 빼내고 있었습니다.

전주천과 삼천 경우 갈수기로 강수량이 줄어든데 원인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전주천 하류 5개의 취수보를 개선해
여울화 작업을 준비하며
상류에서부터 수량을 조절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와 전주시는
문제가 해결되면

곧바로 저수지와 하천 수량은 정상화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폭우로 밀려온 토사 등에 대해서도
준설 작업을 추진해 저수량 등을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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