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아산시 인구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35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인구 통계자료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아산시 인구는 35만 685명으로,
배방읍의 인구가 8만2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온양3동과 온양6동 순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는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오는 2028년이면 50만 인구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2019년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 원 신규 투자 결정을 시작으로
최근 3년 동안 국내외 기업 44곳을 유치하는 등
역대 최고 규모인 1만 2천명 이상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25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