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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는 2조3천4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본예산을 편성해 시의회 제출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800억 원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 1조8천300억 원, 특별회계 5천100억 원입니다.

천안사랑카드 141억 원, 교통흐름개선 139억 원, 감염병 대응 169억 원,
그린에너지 모빌리티 환경구축 1천272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예산안은 오는 26일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다음 달 21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확정됩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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