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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선욱기자]


[앵커멘트]

인터뷰인 시간입니다.
오늘은 천안시 박상돈시장을 만나
천안시의 기업정책과 평가를 들어봤습니다.
박시장은 공격적인 기업유치전략과 산업단지 조성이
기업을 유치하는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김선욱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반갑습니다.

Q> 오늘 이렇게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천안시가 역대 가장 많은 기업들과
투자협약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천안시만의 특화된 투자전략이 있었는지 설명 좀 해 주시지요.

A> 지난 90년대 이후 꾸준히 역대 시정을 담당했던
역대 시장님들이 기업유치에 적극적이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와 가지고 작년 제가 4월달에
천안시정을 보궐선거를 통해서 맞고 난 이후에
기업유치활동을 좀더 공격적으로 해 왔던 것도 사실이구요.

Q> 앞으로 이런 기업유치를 위한 계획도 함께 서 있을 것 같아요?

A> 이럴 때 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심기일전해서
우리 천안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한다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기업 유치활동을 하는데 그 기반이 되는 것은
역시 산업단지 조성에 있는 것 같아요.

Q> 현재 우리지역의 산업단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고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말씀좀 해 주시지요

A> 전체 13개 산업단지 계획 목표중에
금년에 부분 준공이 1개소이 있고요.
LG생활환경 여기가 금년에 부분준공 하게 되고요.
금년에 착공하는 산업단지가 2개 산업단지가 있는데요.
그것은 북부 BIT산업단지하고
성거 일반산업단지가 그렇게 해당되고요.
금년에 보상을 완료 할 내년에 착공하는 일정인 산업단지는
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하고 직산테크노 산업단지,
풍세2산업단지가 여기에 해단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Q> 특히 중소기업을 위해 차별화된
시책이랄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그렇죠 이게 중소기업 자금 지원이라든지
기업의 맞춤형 지원 같은게 거기에 해당 되는데요.
기본적으로는 기업에서 원하는 사항들을 제대로 적시 포착해서
지원을 할 수 있으려면 서로 의견이 엇갈리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기업유치 테스코포스를 행정사무관이
단장을 맞는 그런 TF를 구성해 왔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을 금년에 발족을 시켜서 정말 체계적으로
기업이 원하는 사안들을 포착을 해서 지원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고요.

Q> 그다음에 중소기업 자금지원이 중요해요.
그래서 중소기업에 업체별로 2억정도에서 융자도 2% 저리로
지원 할 수 있도록 하고 천안에 창업펀드를 조성해서 지원한다는지
이렇게 해서 기업의 자금완화를 좀 뒷바라지 해 주면은
기업도 유치하고 기업이 원하는 것을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등을 통해서
미리미리 포착을 해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나가고 있습니다.

A> 사실 많은 기업들이 유치가 되면 지역경제도 활성화가 되고
그렇게 되는데 지난 1년 가볍게 평가를 하신다면 만족하십니까?

Q> 대체로 저희는 생각보다도 일이 잘 풀려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작년에 281개 기업을 유치했고요
금년에는 10개 기업을 플러스해서
291개 기업을 유치하려고 생각을 했는데
10월말 현재 253개 기업을 유치했어요.
그래서 수도권 2600만 인구를 의식한 접경지대를 이루고 있는
천안의 지정학적 위치를 잘 이용하는 것도
성공적인 산업화진행에 큰 도움이 됐다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우리 기업인들께 힘내라고 한 말씀 해 주시지요.

A> 기업인 여러분들에게 제가 감사드리고 싶은 것은
코로나 팬더믹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생각하고 공격적으로 투자를 과감하게 진행했다는 점에서
경의를 표하고 우리 천안시도 이런 기업인들의 노력에
전적으로 부응을 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가 있겠습니다 만은
적극적으로 함께 살아도 함께 죽어도 함께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보필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마음 계속 이어져서 기업하기 좋은
천안시 만들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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