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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현재 아산지역에서 조성 중인 산업단지와
계획 중인 산업단지까지 합하면 모두 12곳에 달하는데요.
체계적인 산단 조성과 관리를 위해
아산시가 전담 부서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아산 탕정일반산업단지입니다.

50만 5천여 제곱미터 중
약 37%인 19만 제곱미터가 산업시설용지로

전자부품과 전기장비 제조업 등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오는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근 음봉면 산동리 일원에 조성 중인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단도
다음 달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산지역에 현재 조성이 추진 중인
산업단지만 모두 7곳,

여기에 아산제2디지털, 신창, 케이밸리아산,
선장, 리더스밸리 등 계획 중인 산업단지도
5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아산시가 체계적인 산업단지 지원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산업입지과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산단개발과 조성, 관리를 포함해 에너지팀까지
4개 팀으로 역할을 분담하게 됩니다.

아산시는 전담부서 신설로
산단 조성부터 관리 일원화는 물론
적극적인 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업입지과 신설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편집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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