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는 오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수험생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먼저 시험 당일에는 시내버스를 증차하고,
배차간격을 단축합니다.

또 터미널과 쌍용역, 두정역 등에
공용차량 4대를 비상수송차량으로 투입합니다.

12개 고사장 주변에선 차량통제와 주차금지,
우회도로 안내 등을 실시하고 ,
관공서와 공공기관 등 50인 이상 사업장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합니다.

한편 올해 천안지역 수험생은 5천796명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6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