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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15일 오후 12시 17분쯤
아산 탕정면 갈산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한 동이 모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0여 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검은 연기가 발생해
신고를 했다는 목격자 등을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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